
안녕하십니까?
존경하는 대한노인병학회 회원 여러분, 안녕하십니까?
제13대 대한노인병학회 이사장 조영중입니다.
2026년 병오년(丙午年)을 맞아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.
대한노인병학회는 노인의 질병예방과 치료,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학술단체로 1968년 창립된 이후 많은 선후배, 동료 회원님들의 노력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.
우리나라는 유례없이 짧은 시간에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이에 따른 의료비의 증가, 돌봄의 문제, 노인빈곤 등 많은 문제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. 하나하나가 풀어가기 쉽지 않은 문제이며, 정부 역시 노인의료 정책들에 대한 고민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. 또한 이런 부분에서 전문가집단으로서 대한노인병학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. 저와 13대 임원진은 우리 학회만이 아니라 같은 목적을 갖고 활동하는 유관학회나 단체들과도 적극 소통하면서 함께 필요한 의견을 개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